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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생산기술직 인턴 1기 채용

지에스칼텍스

2026년 3월 18일 (수) ~ 2026년 3월 31일 (화)
정규직전환형, 기간제, 기타

모집 분야

생산시설운전

근무지
서울
경력
신입, 인턴
모집인원
00명
업무내용
- 생산, 입·출하 시설 운전/관리
자격요건
- 전공 : 무관

계전정비

근무지
서울
경력
신입, 인턴
모집인원
0명
업무내용
- 계전시설 정비업무
자격요건
- 전공 : 전기/전자

기계/시설정비

근무지
서울
경력
신입, 인턴
모집인원
0명
업무내용
- 기계/시설 정비, 보수
자격요건
- 전공 : 기계/금속

공통사항 및 근로조건

[지원자격] -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며, GS칼텍스 여수공장 교대근무 가능자 -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계 법령에 의거하여 우대합니다. [인턴제도] - 금번 인턴 모집은 당사 생산기술직 신입사원 채용 연계 과정입니다. - 근무기간은 입사 후 6개월이며, 인턴 과정 중 교육평가/업무수행 및 조직적응 능력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하여 채용할 예정입니다.

접수 방법

- 온라인 지원 접수(https://recruit.gscaltex.com/) ※ 중복지원 불가

전형단계

1. 서류접수
2. 필기시험(On-Line)
3. 1차 면접
4. 2차 면접
5. 입사 예정일

문의방법

- 채용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이메일(recruit_YS@gscaltex.com)로 문의 바랍니다. · 서류 제출 마감이 임박할수록 답변이 늦어질 수 있으니 미리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유의사항

- 지원서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으며 제출이 완료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하오니 최종 제출 전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기업정보

지에스칼텍스
지에스칼텍스

복리후생

  • 보장/보상/지원: 주거지원/건강증진/자녀양육 지원/자기계발 및 여가 지원/생활안정 지원
  • 기타: 건강증진프로그램/구성원상담프로그램(EAP)/선택적 복지제도 운영/Work & Life Balance 추구

인재상

  • 신뢰: 역할에 대한 이해 원칙준수 책임감
  • 유연: 다양성 존중 상호협력 창의성
  • 도전: 도전적인 목표 설정 지속적인 변화 추구 끈기 있는 도전
  • 탁월: 최고에 대한 열정 역량발휘 성과추구

기업소개

미래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종합에너지기업

미래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종합에너지기업 GS칼텍스는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가장 존경받는 에너지·화학기업’라는 비전을 달성하고자 사업전반에 걸쳐 에너지 및 모빌리티 환경변화가 가져올 미래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만들어 나가는 미래의 가능성을 더욱 넓히기 위해 기존 정유 중심 사업구조에서 성장성과 확장성이 높은 올레핀 생산시설(MFC)을 시작으로 향후 종합석유화학사 수준의 경쟁력을 갖춰나가고자 합니다. 기존 주유소·충전소 네트워크를 미래형 주유소 및 라이프스타일 복합개발로 전환하고, 전기·수소차 충전시설 확충을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우수한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성공적인 밸류체인 구축 및 탄소중립 이행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으로 쌓아 온 경쟁력 GS칼텍스의 미래를 준비하는 원동력은 지난 1967년 창립 이후 쌓아온 경쟁력에 있습니다. GS칼텍스는 단일 정유공장 기준 전세계 4위인 하루 80만 배럴의 원유정제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 및 윤활유사업 또한 세계적인 생산시설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석유에너지 수급안정에 기여하고, 나아가 매출의 70% 이상을 50여개 국에 수출하는 대표적인 수출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국가경제 발전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연혁

  • 2025년 07월

    국가고객만족도(NCSI) 주유소 부문 17년 연속 1위 선정

  • 2022년 12월

    제59회 무역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상

  • 2022년 11월

    MFC(올레핀 생산시설) 준공

  • 2022년 09월

    예울마루 개관 10주년 기념 G페스티벌 개최

  • 2021년 03월

    GS칼텍스 배구단, V-리그 여자부 최초 트레블 달성